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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금융그룹, 민족 대명절 추석 맞아 『사랑의 송편 빚기』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
하나금융그룹, 민족 대명절 추석 맞아 『사랑의 송편 빚기』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상세보기
| 하나금융그룹, 민족 대명절 추석 맞아 『사랑의 송편 빚기』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|
2026-09-21 |
- 하나금융그룹(회장 함영주)은 지난 19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한가위의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『사랑의 송편 빚기』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.
- 하나금융그룹은 매년 명절이 되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, 명동 사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그룹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‘하나사랑봉사단’ 100여명이 참여해 ‘한가위 행복상자’와 ‘사랑의 송편’을 준비했다.
-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은 참깨소를 넣은 쑥(녹색)ㆍ치자(노란색)ㆍ멥쌀(흰색) 등 전통 재료로 3색 송편을 정성껏 빚고, 전통한과 등의 풍성한 먹거리와 생필품이 담긴 ‘한가위 행복상자’를 함께 만들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.
- 이번 ‘한가위 행복상자’에는 ▲송편 ▲전통한과 ▲도시락 김 ▲즉석밥 ▲즉석국 ▲라면 ▲종합캔디 ▲친환경 행주 ▲볼펜세트 등이 담겼으며, 봉사자들이 직접 빚은 송편이 담긴 100박스를 포함해 총 700여 박스가 전국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.
- 아울러, 그룹 관계사인 하나생명 임직원 25명도 지난 18일 인천 서해구 연희노인문화센터에서 진행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. 하나생명 임직원들도 송편 빚기와 ‘행복상자’ 만들기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.
-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은 “부모와 자녀가 한자리에서 송편을 빚으며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직접 실천할 수 있어 의미가 더욱 컸다”며 “오늘 준비한 작은 마음이 어르신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는 데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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